국제 > 동남아·호주

필리핀 두테르테 “내가 직접 범죄자 처단”
필리핀 두테르테 “내가 직접 범죄자 처단”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법치와 인권 경시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이번에는 직접 범죄자를 처단하겠다고 밝혔다.22일 온… 2017-10-22
‘콜드 케이스’ 해결 위해 54억원 내건 호주경찰
‘콜드 케이스’ 해결 위해 54억원 내건 호주경찰
1980~81년 여성 6명 연쇄 살인...사건당 9억원씩 현상금 호주 경찰이 ‘콜드 케이스’(Cold case, 장기 미제 사건) 해결을 위해 … 2017-10-21
北과 무기거래 의심받던 미얀마도 北외교관 추방
북한과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던 국가들이 속속 북한인들을 추방하고 있다. 20일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1718위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미얀마의 안보리 대북 결의 2270·2321·2371호에 대한… 2017-10-21
필리핀 두테르테 “美 CIA가 날 쫓아내길 원해”…또 음모설 제기
필리핀 두테르테 “美 CIA가 날 쫓아내길 원해”…또 음모설 제기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미국의 축출 음모설을 또다시 제기했다. 19일 필리핀 ABS-CBN 방송에 따르면 두… 2017-10-19
“인천~루앙프라방 직항 노선 추진”
“인천~루앙프라방 직항 노선 추진”
운뚜앙 카오판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차관은 한국 관광객의 라오스 방문 활성화를 위해 “인천과 라오스 루앙프라방 사이 직항 … 2017-10-19
‘IS와 교전’ 필리핀 도시 초토화…“사망 1000명, 재건비 최대 3조”
‘IS와 교전’ 필리핀 도시 초토화…“사망 1000명, 재건비 최대 3조”
전 세계에서 테러를 일삼고 있는 이슬람국가(IS) 추종반군과 정부군와의 교전이 5개월 간 지속된 필리핀 도시는 완전히 초토화됐… 2017-10-18
동남아 IS지도자 필리핀軍에 사살
동남아 IS지도자 필리핀軍에 사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마라위시에서 정부군에 저항하던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추종단체의 지도자 2명이 사살됐다.… 2017-10-17
에어아시아 회장, 한국인 여배우와 2년 열애 끝 결혼
에어아시아 회장, 한국인 여배우와 2년 열애 끝 결혼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인 에어아시아 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53) 회장이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16일 일간 더스타 등 말레이시아… 2017-10-16
[포토] ’김정남 암살’ 공판 법정 도착하는 시티 아이샤
[포토] ’김정남 암살’ 공판 법정 도착하는 시티 아이샤
1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외곽 샤알람 고등법원에서 김정은 암살 사건 공판이 속개된 가운데 피고인 중 한 명인 … 2017-10-12
후지TV가 공개한 김정남 살해 당시 동영상···택시 티켓도 건네는 장면이
후지TV가 공개한 김정남 살해 당시 동영상···택시 티켓도 건네는 장면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이복형인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를 받고 있는 베트남 등의 여성들에게 북한 공작원이 범행 현장에서 ‘… 2017-10-10
재판 받고 떠나는 김정남 암살범
재판 받고 떠나는 김정남 암살범
지난 2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을 암살하는 데 가담한 인도네시아인 시티 아이샤(가운데)가 9일(현지시간)… 2017-10-10
[포토] “함께 ‘곤충요리’ 드실래요?”
[포토] “함께 ‘곤충요리’ 드실래요?”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의 백야드 레스토랑(Backyard Restaurant)에서 한 여성이 요리된 대나무 벌레, 누에와 귀뚜라미를 먹고… 2017-10-03
10대 소년, 체육관서 역기 들다 깔려 죽다
10대 소년, 체육관서 역기 들다 깔려 죽다
호주에서 10대가 역기에 깔려 숨졌다. 우리나라에서도 60대가 이 같은 사고를 당해 주의가 요망된다.2일 BBC에 따르면 벤 쇼(15)… 2017-10-02
오, 나의 ‘세살짜리’ 여신님
오, 나의 ‘세살짜리’ 여신님
네팔에서 3살 여아가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대됐다.27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포스트에 따르면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달루 지역… 2017-09-29
외교부 “발리 등 여행경보 황색으로 상향 조정…화산 분화 우려”
외교부 “발리 등 여행경보 황색으로 상향 조정…화산 분화 우려”
외교부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섬 아궁(Agung) 화산의 분화 우려를 이유로 발리·롬복섬의 여행경보를 기존 1단계 남색경보(여행… 2017-09-27
발리 아궁 화산 지진 증가…24일에만 920회, 주민 3만 5000명 피난
발리 아궁 화산 지진 증가…24일에만 920회, 주민 3만 5000명 피난
인도네시아 발리 섬의 아궁 화산 지하에서 화산 지진이 계속 발생해 3만 5000명 이상의 주민들이 대피했다. 화산지진은 갈수록 횟… 2017-09-25
말레이시아 여행 중이던 70대 한인 관광객 돌연 실종
말레이시아 여행 중이던 70대 한인 관광객 돌연 실종
말레이시아를 여행 중이던 한국인 70대 관광객이 돌연 실종돼 현지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24일 국영 베르나마 통신 등… 2017-09-24
“취객 체포하라”… 두테르테, 이번엔 ‘술과의 전쟁’
“취객 체포하라”… 두테르테, 이번엔 ‘술과의 전쟁’
“밤거리 헤매는 사람도 잡아라” 마약·담배 이어 질서유지 명분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번에는 ‘술과의 전쟁’… 2017-09-21
‘로힝야 사태’ 침묵 깬 아웅산 수치… 인권단체 “거짓말”
‘로힝야 사태’ 침묵 깬 아웅산 수치… 인권단체 “거짓말”
“인권침해 규탄” 원론적 입장 난민 신원 확인 실효성 의문 “인종청소 침묵·유엔 조사 거부” 긴 침묵 끝에 미얀마의 실권자 … 2017-09-20
벼랑 끝에 몰린 로힝야족 아이들
벼랑 끝에 몰린 로힝야족 아이들
17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발룩칼리의 로힝야족 난민 캠프에서 미얀마에서 방글라데시로 건너온 한 소년이 방글라데시 보건당국… 2017-09-19
北 축전에 조롱거리 된 싱가포르 대통령
北 축전에 조롱거리 된 싱가포르 대통령
싱가포르 헌정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된 할리마 야콥이 북한의 축하 메시지를 받아 조롱의 대상이 됐다고 현지 매체 뉴네이션이… 2017-09-18
베트남에 태풍 독수리 강타…최소 8명 사망·30여명 부상
베트남에 태풍 독수리 강타…최소 8명 사망·30여명 부상
제19호 태풍 ‘독수리’가 베트남을 강타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태풍 독수리로 베트남에서 최소 8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 2017-09-16
베트남에 태풍 독수리 강타…최소 5명 숨지고, 130만명 피해
베트남에 태풍 독수리 강타…최소 5명 숨지고, 130만명 피해
제19호 태풍 ‘독수리’가 베트남을 강타했다. 태풍 독수리 때문에 베트남에서 최소 5명이 숨지고 일부 지역에 전기가 끊기는 등… 2017-09-16
두테르테, 반정부 시위 격화 우려…전국 계엄령 ‘엄포’
두테르테, 반정부 시위 격화 우려…전국 계엄령 ‘엄포’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다음 주 열리는 ‘마약과의 유혈전쟁’ 반대 시위가 폭력적으로 변할 경우 전국에 계엄령을 … 2017-09-15
2만원짜리 취급당한 필리핀 인권
2만원짜리 취급당한 필리핀 인권
필리핀 정부와 여당이 국가인권위원회 예산에 1000페소(약 2만 2000원)를 배정했다.13일 현지 GMA뉴스 등에 따르면 필리핀 하원은… 2017-09-14
싱가포르 첫 여성 대통령 눈앞
싱가포르 첫 여성 대통령 눈앞
첫 말레이계… 이르면 14일 취임 새 선출방식 인종분열 조장 논란싱가포르에서 첫 여성 대통령 탄생이 임박했다. 일간 스트레이츠… 2017-09-13
[포토] ‘자전거를 타고 있어요’
[포토] ‘자전거를 타고 있어요’
한 남성이 1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의 폭우로 물에 잠긴 거리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 2017-09-12
31년째… 독재의 그림자가 아른거린다
31년째… 독재의 그림자가 아른거린다
필리핀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1917년 9월 11일~1989년 9월 28일) 전 대통령을 권좌에서 쫓아낸 지 31년이 흐른 지금도 필리… 2017-09-12
馬聯 압둘 할림 전 국왕 별세
馬聯 압둘 할림 전 국왕 별세
압둘 할림 전 말레이시아 국왕이 11일 별세했다. 89세.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 등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집권 여당연합 국민전선… 2017-09-12
훈 센 32년 철권통치 연장 행보에… 웃음꽃 핀 中
훈 센 32년 철권통치 연장 행보에… 웃음꽃 핀 中
캄보디아의 훈 센(65) 총리. 1985년부터 지금까지 32년째 단독·공동총리를 오가며 ‘철권’을 휘두른,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집권…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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