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보건·의료

담뱃갑 경고그림 효과… 반등하던 담배 판매량 ‘뚝’
담뱃갑 경고그림 효과… 반등하던 담배 판매량 ‘뚝’
성인 남성 흡연율도 1.3%P 떨어져 지난해 담배 판매량이 전년 대비 1억 4000만갑가량 줄었다. 2016년 12월 흡연 경고그림 부착과… 2018-10-19
상반기 보건산업 수출 70억 달러 돌파…화장품 40% 증가
올해 상반기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 품 등 보건산업 수출액이 70억 달러를 넘어섰다. 중국 대상 화장품 수출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전체 산업 성장을 이끌었다. 18일 보건복지부의 ‘2018년 상반기… 2018-10-18
내년 돼지 췌도 이종 이식 세계 첫 시도…선천성 질환 제1형 당뇨병 완치 치료법
국내 연구진이 내년 1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돼지 췌도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이종(異種) 이식’을 시도한다. 박정규 2단계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장은 17일 서울대 의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2018-10-18
영화관 달콤 팝콘·콜라 세트는 ‘당 덩어리’
면류 나트륨, 우동>라면>칼국수 順 시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라면인 신라면의 봉지당 나트륨 함량이 1790㎎으로 1일 나트륨 섭취 기준(2000㎎)의 90%나 됐다. 영화관에서 판매하는 달콤한 맛 … 2018-10-18
폐암 여성 10명 중 9명 “담배 한 번도 핀 적 없다”
흔히 폐암 환자는 흡연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여성 폐암 환자 10명 중 9명은 한 번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접흡연, 미세먼지, 라돈 등이 원인으로 거론된다. 비흡연 폐암 여성… 2018-10-17
[포토] ‘라돈 의료기기-생활용품’ 조사 촉구
[포토] ‘라돈 의료기기-생활용품’ 조사 촉구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환경보건시민센터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라돈의료기기 안전성조사와 라돈 함유 생활제품… 2018-10-17
수능 D-30 “수험생, 아침형으로 생활 리듬 바꾸세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11월15일)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선 어느 때보다 건강관리가 중요한 시기다. 전문가들은 수능을 앞두고 하루 5시간 이상 숙면하고, 수… 2018-10-16
‘호기심에…’ 2016년 청소년 전자담배 평생 경험률 8.6%
2016년 현재 청소년의 8.6%가 전자담배를 경험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교육부의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를 보면, 2016년 만13∼18세 청소년(중 1년∼고 3… 2018-10-16
“오래 자도 개운하지 않다?…‘긴장형 두통’일 수도”
“오래 자도 개운하지 않다?…‘긴장형 두통’일 수도”
흔히 두통이라고 하면 ‘뇌가 아픈 것’으로 생각하지만, 실제 사람의 뇌는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 사람의 머리에서 통증을 느끼… 2018-10-16
3년만의 국내 메르스 상황 내일 0시 ‘공식’ 종료
3년만의 국내 메르스 상황 내일 0시 ‘공식’ 종료
3년 만에 국내에서 발생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상황이 16일 0시(15일 밤 12시)부로 종료된다.질병관리본부는 세계보건기구… 2018-10-15
의료기기·병상 최상위권인데…의사 수는 OECD 꼴찌 수준
우리나라는 의료장비와 병상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에 속하지만 의사 수는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은 2016년 기준으로 인구… 2018-10-15
안전성 논란 영향…면생리대 생산 3배로 급증
지난해 생리대 안전성 논란 이후 생리대 생산실적이 줄었지만 ‘면생리대’ 생산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최… 2018-10-15
“여성 피임약, 자살위험 13% 높인다…처방때 우울증 확인해야”
“여성 피임약, 자살위험 13% 높인다…처방때 우울증 확인해야”
먹는 방식의 여성 피임약(호르몬제제)이 자살 행동 위험을 13%(1.13배) 높인다는 분석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나왔다.연세의대 예방… 2018-10-15
기기·병상 수는 OECD 최상위권인데…한국 의사 수는 꼴찌 수준
우리나라는 보건의료자원에서 의료장비와 병상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상위권에 속하지만, 유독 의사 수는 꼴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한국은 … 2018-10-15
“대사증후군 환자 대장암 발병 위험 男 1.4배, 女 1.2배”
“대사증후군 환자 대장암 발병 위험 男 1.4배, 女 1.2배”
대사증후군 환자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성은 1.4배, 여성은 1.2배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당, 고혈압… 2018-10-12
만 65세 이상 노인 독감 무료접종 시작
질병관리본부는 11일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무료접종은 195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대상이다. 만 75세 이상 노인… 2018-10-12
5년간 난임부부서 태어난 신생아 10만명
보조시술 부담·연령 제한 완화 목소리도 최근 5년간 난임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 2018-10-12
유산 가정 아동도 어린이집 종일반 이용 가능해진다
유산 가정 아동도 어린이집 종일반 이용 가능해진다
앞으로 유산(流産)한 가정의 아동도 어린이집 종일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11일 ‘어린이집 종일반 이용기준… 2018-10-11
눈썹 문신 지시 의사는 면허 취소 ‘철퇴’…대리수술은 자격정지 3개월 ‘솜방망이’
눈썹 문신 지시 의사는 면허 취소 ‘철퇴’…대리수술은 자격정지 3개월 ‘솜방망이’
최근 5년간 대리수술, 마약관리법 위반 등 각종 불법행위로 면허가 취소된 의사 74명이 면허를 재교부받아 진료 현장으로 돌아온… 2018-10-11
의협 “무자격자 대리수술 수사의뢰…CCTV는 반대”
의협 “무자격자 대리수술 수사의뢰…CCTV는 반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 등 의사단체들이 영업사원이나 간호조무사 등 무자격자에게 대리수술을 시킨 의료인에 대해 수사를 의… 2018-10-10
기증자 예우 논란 후폭풍…장기기증자 17년 만에 줄었다
기증자 예우 논란 후폭풍…장기기증자 17년 만에 줄었다
몰염치 행태·제도 미비로 부정적 여론 기증 가족 동의율 51%→42%로 급감 고령화·외과의사 부족 문제도 떠올라 해마다 늘어났던… 2018-10-10
장기기증 첫 감소…기증 반대하는 가족들
장기기증 첫 감소…기증 반대하는 가족들
몰염치 행태·제도 미비로 부정적 여론기증 가족 동의율 51%→42%로 급감고령화·외과의사 부족 문제도 떠올라 해마다 늘어났던 … 2018-10-10
[뉴스 in] 작년 장기기증자 첫 감소 왜
지난해 국내 장기기증자 수가 2000년 공식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꺾였다. 급속한 인구 고령화와 외과의사를 비롯한 전문인력 부족 등으로 장기이식 환경은 앞으로 더욱 어려운 고비를 맞을 것으로… 2018-10-10
존엄사법 시행 8개월 만에 연명치료 중단 2만명 넘어
존엄사법 시행 8개월 만에 연명치료 중단 2만명 넘어
올해 2월 연명의료결정법(존엄사법) 시행 이후 8개월 만에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기로 한 환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무의미… 2018-10-10
존엄사법 시행 후 연명치료 중단 2만명 넘어
존엄사법 시행 후 연명치료 중단 2만명 넘어
올해 2월 연명의료결정법(존엄사법) 시행 후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중단하기로 한 환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무의미한 생명 유지보… 2018-10-09
진료비 거짓 청구로 의원 문닫고도 편법 운영
진료비 거짓 청구 등 각종 의료법 위반에도 불구하고 편법을 동원해 진료를 지속하거나 행정처분을 회피하는 의료인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에… 2018-10-08
간호사 수급 5년간 2만 명 이상 늘린다
간호사 수급 5년간 2만 명 이상 늘린다
교육부, 간호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해 간호학과 편입 연간 4700명 늘려 열악한 처우문제로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간호사 문… 2018-10-08
20대 당뇨·우울증·화병·공황장애↑…청년세대 건강 ‘적신호’
20대 청년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민주평화당)이 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대 청년세대의 당뇨와 우울증, 화병(火病), 공… 2018-10-08
“커피, 하루 3잔은 안돼…‘솔방울샘’ 작아져 수면 질 저하”
“커피, 하루 3잔은 안돼…‘솔방울샘’ 작아져 수면 질 저하”
하루 3잔 이상의 커피를 20년 넘게 마시면 노년기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분당서울대병원 정신… 2018-10-08
“한국인 유방암 달라졌다…‘40세 미만’ 줄고 서구형 추세”
“한국인 유방암 달라졌다…‘40세 미만’ 줄고 서구형 추세”
한국 여성의 유방암 발생 양상이 바뀌고 있다. 한때 30%에 육박했던 40세 미만 젊은 유방암 환자 비율이 점점 낮아지면서 2년 후…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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