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3년형 받은 트럼프 변호사
3년형 받은 트럼프 변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52)이 2016년 트럼프 대선캠프 시절 여성 2명에 대한 ‘입막음용’ 돈… 2018-12-13
백악관 비서실장 켈리 후임에 메도스 의원도 불발...이방카 부부 입김?
백악관 비서실장 켈리 후임에 메도스 의원도 불발...이방카 부부 입김?
올해 연말 미국 백악관을 떠나는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후임 인사가 오리무중이다. 유력한 후임자로 거론되던 마크 메도스 공… 2018-12-13
[포토] 인도 갑부 ‘세기의 결혼식’ 이샤 암바니와 아난드 피라말
[포토] 인도 갑부 ‘세기의 결혼식’ 이샤 암바니와 아난드 피라말
아시아 최고 갑부인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의 딸 이샤 암바니와 또 다른 부호 가문 출신인 신랑 아난드 피라말이 1… 2018-12-13
[서울포토] ‘세기의 결혼식’에 참석한 힐러리 클린턴
[서울포토] ‘세기의 결혼식’에 참석한 힐러리 클린턴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12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고 갑부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 2018-12-13
일본 중학생 10명 중 1명 ‘등교거부’ 성향…이유 알고보니
일본 중학생 10명 중 1명 ‘등교거부’ 성향…이유 알고보니
일본의 공익재단법인 니혼재단이 중학생들을 직접 조사해 봤더니 10% 이상이 학교에 장기결석을 했거나 등교하고 싶어하지 않는 … 2018-12-13
日아사히 “북한, 미국의 2차 북·미 정상회담 타진에 응답 안해”
日아사히 “북한, 미국의 2차 북·미 정상회담 타진에 응답 안해”
북한이 내년 초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타진하고 있는 미국 측에 응답을 하지 않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13일 미국 정부 … 2018-12-13
인니 방송위 “K팝 걸그룹 블랙핑크 광고 빼…너무 야해”
인니 방송위 “K팝 걸그룹 블랙핑크 광고 빼…너무 야해”
“한국 걸그룹 블랙핑크가 출연하는 광고를 빼라. 옷을 거의 입지 않고 춤을 춘다.”인도네시아 방송위원회가 K팝 걸그룹 블랙핑… 2018-12-13
아찔한 교통사고 순간 애 안고 뛴 여성 ‘구사일생’
아찔한 교통사고 순간 애 안고 뛴 여성 ‘구사일생’
어린 자녀를 안은 여성이 교통사고 현장에서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베트남의 한 도로를 주행 중… 2018-12-13
미·멕시코, 때아닌 폐수 전쟁..죽어가는 샌디에이고 바다
미국과 멕시코가 ‘오·폐수’ 전쟁을 벌이고 있다. 멕시코의 티후아나 강으로 정화되지 않은 수천만 리터의 오·폐수가 흘러들면서 미국 샌디에이고의 북부 바다까지 악취가 진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8-12-13
‘나 빼고 뭐 먹어?’ 부스럭 소리에 반응하는 웰시코기
‘나 빼고 뭐 먹어?’ 부스럭 소리에 반응하는 웰시코기
낮잠을 자다가도 과자 봉지 소리에 벌떡 일어나는 강아지의 반응이 화제다. 1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에는 과자 … 2018-12-13
뱃속의 아기 잃었는데 아기옷 광고 쏟아지면 어떻겠는가?
뱃속의 아기 잃었는데 아기옷 광고 쏟아지면 어떻겠는가?
태아를 유산했는데 신생아 출산과 관련한 광고가 계속 온다면 어떻겠는가? 미국 워싱턴 DC에 사는 길리안 브로켈이 이런 황망한 … 2018-12-13
스트라스부르 총격 용의자 정체는
스트라스부르 총격 용의자 정체는
“알라후 아크바르” 지난 11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총격을 저지르고 달아난 범인의 행방이… 2018-12-13
미스유니버스 첫 성전환 출전자 “우리도 뭐든 할 수 있다”
미스유니버스 첫 성전환 출전자 “우리도 뭐든 할 수 있다”
“트렌스젠더 여성은 오랫동안 박해받고 잊혔던 존재다. 나는 성전환 여성도 원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2018-12-13
미 연예지, 입막음 돈 전달하고 트럼프에 불리한 기사 막았다
미국의 연예지 ‘내셔널 인콰이러어’의 모회사가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성추문을 막기 위해 플레이보이지 전직 모델에게 입막음 돈을 전달한 사실을 시인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와 블룸버그… 2018-12-13
뉴질랜드 “가정집에서도 금연”에 정치권 찬반 논란
뉴질랜드 “가정집에서도 금연”에 정치권 찬반 논란
뉴질랜드 집권 노동당 일부 의원이 공공장소 이외에 가정집 내부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는 새로운 금연 정책을 추진할 뜻… 2018-12-13
낭떠러지에 매달린 트럭…공중에 매달린 운전자 구조 장면 (영상)
낭떠러지에 매달린 트럭…공중에 매달린 운전자 구조 장면 (영상)
낭떠러지에 매달린 트럭에 갇힌 운전자를 구조대원들이 무사히 구조했다. 9일 중국 CGTN은 7일 중국 산시성 자수이현의 한 고속… 2018-12-13
메이 영국 총리 신임 투표 승리…“브렉시트 마무리”
메이 영국 총리 신임 투표 승리…“브렉시트 마무리”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2일(현지시간) 신임투표에서 승리하면서 집권 보수당 당 대표 및 총리직을 계속 수행할 수 있게 됐다… 2018-12-13
[뉴스 in] 화웨이 사태 후 미·중 무역전쟁 2R
[뉴스 in] 화웨이 사태 후 미·중 무역전쟁 2R
미·중 무역전쟁이 캐나다의 화웨이 체포 사건 이후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중국은 캐나다의 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 체… 2018-12-13
美, 北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 연일 인권 압박
일각 “北 망신주기 제재”… 실효성 의문 미국 정부가 연일 인권·종교 문제로 대북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북한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전방위 압박이 북·미 비핵화 협상에 어떤… 2018-12-13
화성서 찍은 인사이트의 셀카
화성서 찍은 인사이트의 셀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11일(현지시간)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 본체의 완전한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달 2… 2018-12-13
[피플인 월드] 美 직장인이 뽑은 최고 리더는…IT명가 부활시킨 MS 나델라
[피플인 월드] 美 직장인이 뽑은 최고 리더는…IT명가 부활시킨 MS 나델라
인도 출신의 27년차 ‘마이크로소프트(MS)맨’인 사티아 나델라(51)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직장인들이 뽑은 최… 2018-12-13
물고 물리는 화웨이 외교전… 미·중 무역싸움에 등 터진 캐나다
물고 물리는 화웨이 외교전… 미·중 무역싸움에 등 터진 캐나다
中, 베이징 방문한 前 캐나다 외교관 억류 ‘캐나다구스’ 불매운동에 주가 20% 폭락 캐나다, 멍 부회장 석방하며 화해의 손짓 전… 2018-12-13
‘사면초가’ 메이… 브렉시트 운명은?
메이 “협상재개 시간없어 내가 맡아야” 메르켈 “재협상은 없다”… EU도 강경 영국 집권 보수당이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합의에 대한 당내 강경파의 불만을 잠재우지 못한 테리사 메이 영… 2018-12-13
셧다운 카드 꺼낸 트럼프 “멕시코 장벽에 예산 5조원 달라”
펠로시 “연방정부 마비 땐 트럼프 셧다운” 트럼프 “편성 반대하면 군대 동원해 건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 민주당 지도부가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했다. 워싱턴포… 2018-12-13
투표로 심판한 인도의 ‘불평등 분노’
모디 총리, 내년 총선 앞두고 경고등 프랑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노란 조끼’ 시위가 일어난 것에 이어 인도에서도 불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인도인들은 시… 2018-12-13
“종이보다 질기고 튼튼”… 한지로 다빈치 작품 복원한다
한지로 원본 감싸 작품 손상 최소화 이탈리아에서 내년에 서거 500주년을 맞는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년)의 귀중한 작품을 복원하는 데 우리 종이 한지가 사용된다. 로마에 있는 … 2018-12-13
도넛 가게 주인 얼굴에 뜨거운 커피 던진 노숙자
도넛 가게 주인 얼굴에 뜨거운 커피 던진 노숙자
미국의 한 도넛 가게에게 한 노숙자가 주인에게 뜨거운 커피를 던지는 충격적인 순간이 포착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 2018-12-12
화웨이 멍완저우 CFO, 보석 석방 뒤 “화웨이와 중국 자랑스럽다”
화웨이 멍완저우 CFO, 보석 석방 뒤 “화웨이와 중국 자랑스럽다”
대 이란 제재 위반 혐의로 캐나다에서 체포됐던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12일(현지시간) 보석으로 풀려나면… 2018-12-12
실종 히말라야 등반가 2인, 30년 만에 고국으로
실종 히말라야 등반가 2인, 30년 만에 고국으로
30년 전 히말라야에서 실종됐던 2명의 등반가 시신이 빙하 가장자리에서 발견돼 고국으로 돌아갔다. 1988년 10월 행방불명됐던 아… 2018-12-12
공안 5000명이 2500명 연행…대륙의 유흥단속 스케일
공안 5000명이 2500명 연행…대륙의 유흥단속 스케일
하룻밤 새 5000여명의 중국 공안이 유흥업소를 덮쳐 2000명 이상의 업소 관계자와 손님을 연행하는 일이 벌어졌다. 12일 추톈도시…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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