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임신 중 미세먼지 등 공기오염 심하면 유산 위험 높아져
임신 중 미세먼지 등 공기오염 심하면 유산 위험 높아져
임신 중 미세먼지 등 공기 오염에 심하게 노출되면 유산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 대학병원 외과 전… 2018-12-10
미 국립보건원 “스마트폰 노출 시간 긴 아동 뇌 발달에 영향”
미 국립보건원 “스마트폰 노출 시간 긴 아동 뇌 발달에 영향”
아동기에 하루 2시간 이상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화면에 노출되면 사고·언어 능력이 저하된다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의 첫 연구… 2018-12-10
‘창문에 누가 있어요’…10대 소녀 침실 훔쳐본 남성 CCTV에 포착
‘창문에 누가 있어요’…10대 소녀 침실 훔쳐본 남성 CCTV에 포착
창문을 통해 13살 소녀의 침실을 몰래 훔쳐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7일 야후7 뉴스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에서 부동산 중개… 2018-12-10
세차장에서 몸개그 선보인 남성
세차장에서 몸개그 선보인 남성
고압세척기의 성능을 몸소 표현한 남성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 미국 메사추세츠주 에식스 카운티 피바디의 한 세차장에서다.… 2018-12-10
수업시간에 학생 머리카락 강제로 자른 교사 (영상)
수업시간에 학생 머리카락 강제로 자른 교사 (영상)
수업 도중 학생의 머리카락을 강제로 자른 교사가 징역 3년 6개월 형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10일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 2018-12-10
美 여교사 국가 부르며 남학생 머리 강제로 잘라 3년6개월刑 직면
美 여교사 국가 부르며 남학생 머리 강제로 잘라 3년6개월刑 직면
미국의 한 고교 교사가 급우들 앞에서 강제로 학생 머리를 잘라 머그샷 촬영을 당했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비살리아에 있는 … 2018-12-10
‘인질’ 우려에…캐나다 주정부, 중국 방문 계획 취소
‘인질’ 우려에…캐나다 주정부, 중국 방문 계획 취소
미국 IT기업, 직원 방중 자제 요청…“억류 우려 탓”세계적인 통신장비업체인 중국의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孟晩… 2018-12-10
화웨이 부회장 체포에 중국 외교부, 미국 대사 초치
화웨이 부회장 체포에 중국 외교부, 미국 대사 초치
이란에 대한 미국의 제재를 위반한 혐의로 중국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 부회장이 체포되자 중국 외… 2018-12-10
‘러 인권운동 대모’ 알렉세예바 별세
‘러 인권운동 대모’ 알렉세예바 별세
러시아 인권운동의 대모 류드밀라 알렉세예바가 노환으로 별세했다. 91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산하 기관인 ‘시민사… 2018-12-10
美, 화웨이 이어 “中 해킹단 사법처리”… 살얼음판 무역 휴전
美, 화웨이 이어 “中 해킹단 사법처리”… 살얼음판 무역 휴전
美하원, 6년 전 ‘화웨이 조사’ 보고서에 “공산당 지령받고 기밀 훔치는 美의 위협” 中, 아이폰 등 미국산 불매운동 등 후폭… 2018-12-10
메르켈 축하받는 ‘미니 메르켈’
메르켈 축하받는 ‘미니 메르켈’
2021년 정계 은퇴를 선언한 앙겔라 메르켈(오른쪽) 독일 총리의 최측근이자 ‘미니 메르켈’로 불려 온 아네그레트 크람프카렌바… 2018-12-10
OPEC 등 새달 ‘원유 감산’ 합의… 유가 오르나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10개 OPEC 비회원 산유국들이 내년부터 원유 감산에 합의했다. OPEC과 OPEC 비회원국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회의에서 1일 평균 12… 2018-12-10
中의 우주굴기… 미·러 보다 빨리 ‘달 뒷면’ 탐사
인류가 땅을 밟았지만 여전히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달의 뒷면에 처음으로 착륙해 탐사에 나서게 될 중국의 달탐사선 ‘창어(嫦娥)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관영 신화통신은 8일(현지시간) … 2018-12-10
트럼프 재선용 새판짜기… ‘군기반장’ 켈리 떠나고, ‘펜스 오른팔’ 온다
트럼프 재선용 새판짜기… ‘군기반장’ 켈리 떠나고, ‘펜스 오른팔’ 온다
켈리 퇴진 공식화… 멍청이 발언 후 불화 “트럼프 충동 억제할 어른 또 한명 사라져” 후임 비서실장에 36세 닉 에이어스 유력 … 2018-12-10
파리發 노란 분노 유럽으로 번지나
파리發 노란 분노 유럽으로 번지나
佛시위에 장갑차 동원…1000여명 구금 벨기에·네덜란드서도 反정부 연대 시위삶을 짓누르는 세금과 부자들과의 차별 등 불평등 … 2018-12-10
‘제발 숨 쉬어’…갓 태어난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주인
‘제발 숨 쉬어’…갓 태어난 강아지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주인
태어나자마자 숨을 쉬지 않는 강아지를 주인이 포기하지 않고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태국 사뭇사콘에 거주 중인 논타윗 베이시… 2018-12-09
[포토] ‘노란조끼’ 시위 중에 기념촬영
[포토] ‘노란조끼’ 시위 중에 기념촬영
프랑스 파리에서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가 벌어진 8일(현지시간) 프랑스 경찰이 연말 장식을 한 샹젤리에 거리에서 기… 2018-12-09
“英 브렉시트 합의안 의회 투표 이대론 안 돼”
“英 브렉시트 합의안 의회 투표 이대론 안 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유럽연합(EU)과의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합의안 의회 투표일을 연기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합… 2018-12-09
SNS스타냐 경찰이냐…‘독일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뽑힌 경찰의 고민
SNS스타냐 경찰이냐…‘독일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 뽑힌 경찰의 고민
독일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된 경찰관이 윗선으로부터 최후통첩을 받았다. SNS 스타로 살 것인지 아니면 경찰관으로 남… 2018-12-09
[포토] ‘불타버린 집 지키는 개’ 매디슨의 눈물겨운 사연
[포토] ‘불타버린 집 지키는 개’ 매디슨의 눈물겨운 사연
아나톨리아 양치기 개 ‘매디슨’은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파라다이스에서 거의 한달 동안 불에 타버린 집을 지키며 주… 2018-12-09
[포토] ‘노란조끼’ 시위대, 파리에서 경찰과 충돌
[포토] ‘노란조끼’ 시위대, 파리에서 경찰과 충돌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노란조끼’(Gilets Jaunes)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있다. 이날 ‘노란조끼’ 시위대는 파리… 2018-12-09
1달러만 도와주세요…미국 시카고, 구걸 합법화에 나서
미국 시카고에 14년 동안 금지됐던 ‘구걸’이 합법화됐다. 시카고시는 2004년부터 강압적 구걸 행위를 법으로 금지해 왔으나 그동안 논란이 돼온 구걸 제재법을 최근 조용히 폐지한 것이다. 시카고… 2018-12-09
일본 스모계, 1년 만에 또 폭행사건…이번엔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숭숭’
일본 스모계, 1년 만에 또 폭행사건…이번엔 피해자가 가해자로 ‘뒤숭숭’
지난해 말 폭행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렀던 일본 스모계에 1년여 만에 또다시 비슷한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교롭게도… 2018-12-09
비행기서 ‘고양이 자세’ 요가 하는 황당한 여성
비행기서 ‘고양이 자세’ 요가 하는 황당한 여성
비행기를 타 본 사람이라면 좁은 좌석으로 온몸이 찌뿌둥했던 경험을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보통 사람의 경우 자리에서 일어… 2018-12-09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드레스 논란
미스 유니버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드레스 논란
2018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한 싱가포르 대표 자흐라 카눔(23)이 북·미 정상회담을 형상화한 드레스를 입어 논란이 뜨겁다.… 2018-12-09
[포토] 너 웃는 거니?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 눈에 띈 흰사슴
[포토] 너 웃는 거니? 세계 곳곳에서 사람들 눈에 띈 흰사슴
지난주 노르웨이 북부에서 야생 흰사슴이 목격됐다는 영국 BBC 보도에 최근 몇년 사이에 세계 곳곳에서 촬영된 흰사슴 사진들이 … 2018-12-09
[포토] ‘추우면 벗고 달리자’ 열혈산타
[포토] ‘추우면 벗고 달리자’ 열혈산타
참가자들이 8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백 베이 지역을 통과하는 ‘산타 스피도 달리기’ 경기에서 신나게 달리고… 2018-12-09
‘사냥 잘하죠?’…순식간에 다람쥐 낚아채는 고양이
‘사냥 잘하죠?’…순식간에 다람쥐 낚아채는 고양이
집고양이가 자신에게 숨겨져 있는 사냥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은 미국에서… 2018-12-09
시속 96㎞ 달리던 차량 핸들 어머니가 놓치자 여덟 살 소년은
시속 96㎞ 달리던 차량 핸들 어머니가 놓치자 여덟 살 소년은
어머니가 심장마비를 일으켜 시속 96㎞로 달리던 승용차의 핸들을 놓치자 여덟 살 소년이 대신 잡아 무사히 차를 멈춰 세웠다. 화… 2018-12-09
“널 잊어 미안하다”…부상 선수에 비즈니스석 양보한 박항서 감독
“널 잊어 미안하다”…부상 선수에 비즈니스석 양보한 박항서 감독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이 비행기에서 자신의 비즈니스석을 부상 선수에게 양보한 사실이 알려…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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