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군부 앞 건재 과시… 정부·야권은 협상 테이블에

입력 : ㅣ 수정 : 2019-05-17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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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군부 앞 건재 과시… 정부·야권은 협상 테이블에  미국 정부의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흰색 옷)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티아 라 마르 해군기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자신에 대한 군부 지지가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정부는 15일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모든 상업용 항공기의 운항을 무기 중단했다. 이런 가운데 AP통신은 이날 베네수엘라 정부와 야권 대표단이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고자 노르웨이로 향했다고 전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3월 베네수엘라 갈등 해결을 위한 중재자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카티아 라 마르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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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두로, 군부 앞 건재 과시… 정부·야권은 협상 테이블에
미국 정부의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흰색 옷)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티아 라 마르 해군기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자신에 대한 군부 지지가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정부는 15일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모든 상업용 항공기의 운항을 무기 중단했다. 이런 가운데 AP통신은 이날 베네수엘라 정부와 야권 대표단이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고자 노르웨이로 향했다고 전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3월 베네수엘라 갈등 해결을 위한 중재자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카티아 라 마르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정부의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흰색 옷)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카티아 라 마르 해군기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자신에 대한 군부 지지가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정부는 15일 베네수엘라를 오가는 모든 상업용 항공기의 운항을 무기 중단했다. 이런 가운데 AP통신은 이날 베네수엘라 정부와 야권 대표단이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고자 노르웨이로 향했다고 전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3월 베네수엘라 갈등 해결을 위한 중재자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카티아 라 마르 로이터 연합뉴스

2019-05-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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