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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범죄를 쫓다

[속보] 윤석열, 정계진출 가능성에 “지금 말씀드리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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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3-03 14:18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윤석열 검찰총장이 3일 오후 직원과의 간담회를 위해 대구고검과 지검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 윤석열 검찰총장이 3일 오후 직원과의 간담회를 위해 대구고검과 지검을 방문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이 3일 대전고·지검을 방문한 자리에서 “‘검수완박’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부패를 완전히 판치게 하는 ‘부패 완판’으로서 헌법정신에 크게 위배 되는 것으로 국가와 정부의 헌법상 책무를 저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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