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이 장남 훈동씨 결혼식을 외부에 최대한 알리지 않고 조용하게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훈동씨 결혼식은 지난달 29일 서울대 공대 예식홀에서 진행됐다. 여의도 입성 후 처음으로 알게 된 정치권과 관계 인사는 청첩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화환도 거절했고, 박근혜 대통령의 화환도 정중하게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3-07-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