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두관 고문은 8일 “이번 선거는 과거로 회귀하려는 과거세력과 미래를 향해 국민과 함께 나아가는 미래세력의 대결”이라고 강조했다.
김 고문은 이날 오후 대전에서 열린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 유세에서 이같이 말한 뒤 “과거세력을 상징하는 박근혜 후보가 아닌 국민과 함께 미래로 가는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고문은 “박 후보는 유신체제의 2인자로 박정희 독재 정권의 중심에 섰다”며 “기득권을 대변하는 이명박 정권의 아바타인 박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미래정치를 열어갈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문 후보를 지지하기 시작했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약속했다”며 “서민과 함께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문 후보를 당당하게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연합뉴스
김 고문은 이날 오후 대전에서 열린 문재인 대선 후보 지지 유세에서 이같이 말한 뒤 “과거세력을 상징하는 박근혜 후보가 아닌 국민과 함께 미래로 가는 문재인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고문은 “박 후보는 유신체제의 2인자로 박정희 독재 정권의 중심에 섰다”며 “기득권을 대변하는 이명박 정권의 아바타인 박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미래정치를 열어갈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가 문 후보를 지지하기 시작했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약속했다”며 “서민과 함께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문 후보를 당당하게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