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3일 전화방 여종업원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살인)로 김모(35)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12일 오전 3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화방 종업원인 이모(45.여) 씨와 성관계를 하고 나서 온몸을 때리고 손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시체를 옷장 속에 숨기고 현금과 팔찌 등 130만원 상당을 갖고 달아났으나 통화기록을 조회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김 씨는 12일 오전 3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화방 종업원인 이모(45.여) 씨와 성관계를 하고 나서 온몸을 때리고 손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시체를 옷장 속에 숨기고 현금과 팔찌 등 130만원 상당을 갖고 달아났으나 통화기록을 조회한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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