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독도본부는 19일 “일본 국회의원들의 울릉도ㆍ독도 방문은 환영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독도본부는 이날 논평에서 “일본 자민당 국회의원들이 정부 허가를 받은 뒤 법질서를 존중하면서 방문한다면 너무 우려할 것이 아니라 환영해야 할 일”이라고 했다.
이 단체는 “일본 국회의원의 방문은 국제법상 독도를 한국 영토로 승인하는 행위이면서 대한민국의 독도 점유를 실효적 지배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도발에 무조건적인 거부만으로는 독도를 지킬 수 없다”며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국제법에 맞는 대응을 해야 독도를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