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여성 주민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정모(7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 28일 낮 12시 40분께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40대 여성의 가슴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내가 순간적으로 무엇에 홀렸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정씨가 이전에 병원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적은 없지만 조사과정에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치매 증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정씨는 지난 28일 낮 12시 40분께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40대 여성의 가슴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내가 순간적으로 무엇에 홀렸다. 일부러 그런게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경찰 한 관계자는 “정씨가 이전에 병원에서 치매 진단을 받은 적은 없지만 조사과정에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치매 증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