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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21 2026.05.18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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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예고 사흘 전 세종시 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회의를 열었습니다. 핵심 쟁점은 성과급 제도화로, 노조는 지급 기준의 명문화와 상한 폐지를 요구합니다. 이재용 회장의 대화 호소와 정부의 긴급조정권 검토가 협상 타결의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를 신속히 내놓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라 경고하고, 백악관 안보팀과 군사옵션을 논의할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혼인 증가와 갭투자 차단, 대출 규제로 서울 전세가 줄며 신혼부부의 월세 전환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8000선 돌파 뒤 급락했으나 증권사들은 상승 추세가 꺾인 것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AI 반도체 실적 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사교육 카르텔 뿌리 뽑자”…‘문항 거래’ 원천 차단 법안 나왔다 [주목, 이 주의 법안]

김영호 의원은 독서교육을 국가 책임으로 명문화해 문해력 저하에 대응하는 법안을 냈습니다. 박성훈 의원은 교원과 학원 간 문항 거래를 불법화하고 위반 시 등록 말소까지 가능하게 했습니다. 조인철 의원은 납치광고·플로팅 광고·다크패턴을 금지해 온라인 기만을 줄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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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인형’ 박결 “12년째 시드…팬들과 헤어질 마음, 아직 없다” [권훈의 골프 확대경]

박결이 KLPGA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유현조를 두 차례 꺾고 4강에 오르며 이변을 만들었습니다. 최근 4개 대회 연속 컷 탈락 뒤 나온 반등이라 의미가 컸고, 12년째 지켜온 시드를 올해도 지키고 싶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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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불쌍한 동포’ 아닌 중앙亞 개척자… 한류 덕에 자신감”[월요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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