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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31 2026.06.0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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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GDP가 3.6% 늘며 1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지만, 가계 실질소득은 0.4% 증가에 그쳤습니다. 실질 근로소득은 1.7% 줄었고, 소득 상위와 하위의 격차도 커졌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고용과 임금으로 이어지지 못한 영향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MOU를 불승인하고 조건을 강화한 수정안을 보내며 협상이 다시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북·대구·경남 등 격전지 투표율이 크게 오르며 여야는 각각 심판론과 견제심리로 해석했습니다.
서소문 고가차도는 7년 전 추가 보강 경고를 받고도 균열 보수에 그쳤고, 붕괴 구간은 보고서에서 A등급으로 평가돼 안전 인식이 부실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부산 센텀시티 롯데백화점 지하 식품코너 천장이 무너져 물이 쏟아졌으나, 사전 대피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전관 영업을 조기 종료했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누가 우리 집 거실을 훔쳐본다고?…‘스마트홈’ 보안 사고 방지 법안 발의

스마트홈 해킹과 학교 현장체험학습 사고, 예술인 노동권 문제를 겨냥한 법안 3건이 잇따라 발의됐습니다. 정보통신기술자 설계 의무화, 교육청 지원센터 설치, 근로기준법 우회 계약 차단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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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박민지, 8언더파 몰아치며 역전 드라마…KLPGA투어 최다승 타이 통산 20승

박민지가 최종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적어내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정상에 올라 KLPGA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했고, 최다승 타이 기록도 세웠습니다.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이 대회 3번째 우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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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서명숙이 남긴 놀멍 쉬멍 걷는 길… 시속 3㎞로 행복 97% 채우는 길

서명숙이 남긴 제주올레는 렌터카 중심 관광을 머무는 여행으로 바꾼 상징입니다. 추모걷기에는 500여 명이 함께했고, 안은주 대표는 길을 더 단단히 잇겠다고 했습니다. 올레는 걷기 자체가 행복과 치유가 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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