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35 2026.06.05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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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16시간의 대역전 끝에 승리해 서울시장을 지켰습니다.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전국적으로 우세했지만, 최대 승부처인 서울을 놓쳐 기대한 압승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재보선과 교육감 선거에서도 여야의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방선거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유감을 표하고, 선관위에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차기 총리 후보로 정성호·한성숙·강훈식 3명을 놓고 막판 고심하며, 이르면 5일 발표할 전망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나들며 13거래일 연속 고공행진했습니다. 외환보유액과 수출 호조로 외환위기와는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도수치료가 다음 달부터 30분 이상 4만3850원 관리급여로 전환되어 환자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과일 먹던 유인원-고기 먹는 인류 가른 원인, 알고 보니

국제 연구팀은 지난 200만 년 동안 인류 식단이 육류와 농산물 중심으로 바뀌면서 치아 법랑질의 나노결정 방향성이 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과일 위주였던 유인원과 달리 질기고 단단한 음식을 씹는 과정에서 치아의 복원력과 파괴 인성이 함께 진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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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와쿠 도쿄 리포트]

“잘나가던 신도시도 늙는다”… 78년 만에 사람 빠진 日요코하마

도쿄 근교의 대표 인기 도시 요코하마가 2025년 국세조사에서 78년 만에 인구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중심부는 늘었지만 외곽 베드타운은 고령화와 젊은층 유출이 뚜렷합니다. 비슷한 접근성에도 집값이 더 비싸고, 육아 지원 경쟁까지 겹치며 도시 브랜드의 힘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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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줄게, 새집 다오]

‘교통의 요지’ 4호선 사당역 일대 어떻게 바뀌나…최고 19층 복합센터 들어선다

서울 서초구 사당역 인근 서울레미콘 부지가 2029년 지식산업센터와 공공임대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바뀝니다. 시는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바꾸고, 직주근접형 R&D와 벤처창업 거점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교통 분산을 위한 고가도로도 신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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