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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04 2026.09.10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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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최신 AI가 사람 확인용 캡차 48단계를 모두 풀고, 90년간 풀리지 않던 나비에-스토크스 문제 해법도 제시했습니다. 수능 만점급 성능에 AGI 기대가 커졌지만, 인간이 AI를 끝까지 통제할 수 있느냐는 우려도 함께 확산됐습니다.
한국은 대미투자와 국방비를 늘리며 미국 요구에 응했으나, 핵잠·관세·파병 약속은 지연돼 실질적 대가를 요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상 임기 제한을 직접 언급하며 연임 논란을 일축했고, 개혁은 절제와 중도층 고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야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증인 채택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국민의힘은 44명 증인을 요구했고 민주당은 이미 종결된 사안이라며 거부했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공소청 직제안의 기득권 과도함을 점검하겠다며 검찰개혁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민주당과 혁신당은 공소청 인사권과 독립성, 검찰개명 논란을 두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대법관 재제청 고심 길어지는 조희대… 전합 심리 지연에 김건희 석방 가능성은

대법관 후임 재제청이 12일째 미뤄지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후보추천위를 다시 꾸리는 방안이 거론되지만, 절차가 길어지면 전원합의체 심리 지연과 김건희 여사 등 특검 사건의 구속 만료 석방 우려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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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톱10이 뭐길래…우승만큼 중요한 성취도 척도

프로 골프에서는 우승보다 톱10 진입이 꾸준한 실력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입니다. 상금 배분이 톱10에 유리하고, 스폰서 인센티브와 다음 대회 출전권까지 연결돼 선수 수입과 기회를 크게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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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수출 1조 달러’ 눈앞인데 왜 마음 놓고 웃지 못할까

한국 수출이 7094억 달러로 지난해 연간 실적을 117일 앞당겨 넘어섰고, 1조 달러 달성도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반도체 호황이 실적을 이끌었지만, 대미 흑자가 1000억 달러에 육박하며 미국의 관세·투자 압박이 커져 정부는 기뻐만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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