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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06 2026.09.14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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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비례대표 겸직 논란과 비판 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지명 14일 만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 정서와 공감대를 이유로 사퇴를 권유했고, 청와대는 국정 부담을 줄이려는 결정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과격한 선명성 선동은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부른다며 범여권 강경파 비판에 선을 그었습니다.
제주경찰에서 경감의 20대 여경 성희롱·갑질 의혹이 또 불거졌습니다. 특별경보에도 비위가 반복돼 새 청장의 조직 쇄신 능력에 의문이 커졌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수요포럼에서 친일 옹호와 1948년 건국절 주장 등 편향 강연이 확인되어 논란이 커졌습니다.
여성 의제 소멸과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속에 2030 여성의 이재명 정부 지지율이 급락했습니다. 주거·치안 불안 해소와 실용 정책 전환을 요구하십시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우리 아기 맞나요?”…산후조리원 신생아 ‘바뀜 사고’ 막는 법

임종득 의원이 산후조리원 신생아 바뀜 사고를 막기 위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신생아와 산모 신원 확인을 의무화하고, 중복상장 제한과 소규모 공연장 규제 개선 법안도 함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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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14m 칩샷 버디 행운, 끝까지 지킨 박보겸…생애 첫 메이저 제패

박보겸이 KLPGA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에서 14m 칩샷 버디의 행운을 발판 삼아 생애 첫 메이저 정상에 올랐습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우승했고, 상금과 대상 포인트 순위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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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고려청자·분청사기… 한국 미술 아름다움, 전 세계 알릴 것”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미술관 첫 한국 미술 전담 큐레이터 황선우가 고려청자와 분청사기의 미감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사찰 벽화에서 출발한 관심은 디지털 도록과 이건희 컬렉션 전시로 이어졌고, 한류 확산 속 한국 미술의 위상도 함께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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