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22 2026.10.0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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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DMZ에서 진행된 지뢰 제거를 북한 지뢰 매설에 대한 상응 조치로 봤고, 북한은 이를 중대 도발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국회에서는 대북 대응과 우크라이나 사과 문제를 두고 여야 공방이 이어졌고, 제재 촉구 결의안 채택은 불발됐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재제청에 국회·대통령은 관여할 수 없다며 위헌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여야는 탄핵과 대법관 쇼핑을 놓고 정면 충돌했습니다.
경찰이 AI 활용 금융권 해킹 사건을 6일 만에 전담수사팀으로 수사했습니다. 중수청 통보 여부는 금융위 유권해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을 계기로 예술·체육 보충역을 단계적으로 줄여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손흥민이 우즈베크전에서 프리킥으로 A매치 59호 골을 넣어 차범근의 한국 남자축구 최다골 기록을 48년 만에 경신했습니다.
수요일의 테마 연재
[글로벌 인사이트]

다윗 후티에 발목 잡힌 골리앗 사우디, ‘중동판 나토’ 가동

사우디가 예멘 후티의 드론·미사일 공격에 고전하며 중동판 나토로 불리는 튀르키예·파키스탄과의 집단방위 체제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후티는 사우디 수도와 아람코 시설을 겨냥해 비대칭전을 이어가고, 사우디는 지상전과 동맹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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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진의 폐허에서 무한으로]

인간이 빚어낸 ‘로봇의 마음’… 거짓이라 치부할 수 있을까

아톰과 클라라를 통해 로봇의 마음이 가짜인지 묻는 글입니다. 인간처럼 행동하고 감정을 배우는 존재를 단순한 모방으로만 볼 수 있는지 되짚으십시오. 인간의 마음도 언어와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는 점을 짚으며, 인간다움의 근거를 내면이 아닌 타자와의 마주침에서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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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욱의 창가에서 바라 본 영화]

사라지는 지역의 흔적, 기록으로 남기는 청년 영화인

전북 전주에서 열린 청년인권영화제는 새만금 신공항 반대, 정릉골 재개발, 묵동의 기억을 담은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청년 감독들은 사라질 지역과 존재를 기록하며, 교육·문화 협력 속에서 지역의 기억을 남기는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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