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23 2026.10.08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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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호가 초소형 군집위성 5기와 민간 큐브샛 9기 등 위성 15기를 575㎞ 궤도에 정밀 배치하며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발사 751초 만에 안착했고 누적 성공률은 80%로 높아졌습니다. 정부는 민간 주도 우주수송 전환과 내년 6차 발사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4조원대가 정부에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대한항공은 공개를 거부했고, 국토부는 공정위 등과 개선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중수청 출범 닷새 만에 사칭 보이스피싱이 등장했습니다. 수사기관 정보 부족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 자격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관세와 외교로 전쟁을 막고 세계 파괴도 막았다며 위원회 결정을 압박했습니다.
문체부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제도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공정 가치 변화와 특혜 논란이 배경입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법원에선 ‘3연승’ 거둔 유승준, 이번엔 진짜 한국 땅 밟나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의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정부의 재량 남용을 인정하며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법무부의 입국금지 조치가 그대로여서, 대법원 확정 뒤에도 실제 입국까지는 넘어야 할 장벽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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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무에서 유를 창조한 골프웨어 신화’ 유용문 대표, “아이스버그골프로 두 번째 마법 증명하겠다”

어메이징크리로 하이엔드 골프웨어 시장을 바꾼 유용문 대표가 아이스버그골프를 맡아 두 번째 도전에 나섰습니다. 그는 유럽 감성과 최고급 기능성을 결합한 브랜드 철학을 앞세워 KLPGA 공동주최 대회를 쇼케이스로 삼고, 국내 소비자에게 본격적으로 각인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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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외국인 투자 ‘역대 최대’로 들어왔는데…새 공장·지방 투자는 왜 줄었나

올해 3분기까지 외국인직접투자 도착액이 148억7000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새 공장과 사업장을 짓는 그린필드 투자와 신규투자는 줄었고, 이미 진출한 기업의 증액투자와 M&A가 전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수도권은 늘었지만 비수도권은 감소해 지역 온도차도 뚜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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