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누리호 5호가 초소형 군집위성 5기와 민간 큐브샛 9기 등 위성 15기를 575㎞ 궤도에 정밀 배치하며 임무를 완수했습니다. 발사 751초 만에 안착했고 누적 성공률은 80%로 높아졌습니다. 정부는 민간 주도 우주수송 전환과 내년 6차 발사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
|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4조원대가 정부에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대한항공은 공개를 거부했고, 국토부는 공정위 등과 개선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
|
중수청 출범 닷새 만에 사칭 보이스피싱이 등장했습니다. 수사기관 정보 부족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
|
|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수상 자격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관세와 외교로 전쟁을 막고 세계 파괴도 막았다며 위원회 결정을 압박했습니다.
|
|
|
문체부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제도 손질에 착수했습니다. 공정 가치 변화와 특혜 논란이 배경입니다.
|
|
|
[로:맨스]
법원에선 ‘3연승’ 거둔 유승준, 이번엔 진짜 한국 땅 밟나
|
|
유승준이 LA 총영사관의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정부의 재량 남용을 인정하며 1심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법무부의 입국금지 조치가 그대로여서, 대법원 확정 뒤에도 실제 입국까지는 넘어야 할 장벽이 많습니다.
|
|
[강 기자의 세종실록]
외국인 투자 ‘역대 최대’로 들어왔는데…새 공장·지방 투자는 왜 줄었나
|
|
올해 3분기까지 외국인직접투자 도착액이 148억7000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새 공장과 사업장을 짓는 그린필드 투자와 신규투자는 줄었고, 이미 진출한 기업의 증액투자와 M&A가 전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수도권은 늘었지만 비수도권은 감소해 지역 온도차도 뚜렷했습니다.
|
|
지금,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녹색대전환에 1000조… “적자 기업엔 先보조금”
|
•
민간이 개발·발사… 한국형 뉴스페이스, 달·화성 향해 쏜다
|
•
호남 반도체 ‘물 공급’ 동복댐 공사 3000억 더 든다
|
•
AMD 회장 또 방한… “삼전닉스와 장기적 AI 파트너십”
|
•
與 “조희대 빨리 물러나라” 총공세… 탄핵 압박도
|
|
|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