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135 2026.10.26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예고 없이 중국 단둥을 당일치기로 찾아 왕후닝을 만나고 항미원조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시진핑을 만나지 않은 파격 행보로 북중 관계 강화와 북미 회담 대비, 사망설 일축 의도가 함께 읽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 뒤 첫 주말부터 시정과 정치 행보를 넓히며 보수야권 통합과 국민의힘 쇄신의 중심으로 부상했습니다.
국회가 종부세율 인상 시 임대료 전가와 전월세 왜곡 우려를 제기해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또 후퇴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청와대가 법무부 장관 후보로 박균택·양부남 의원을 유력 검토했습니다. 야권은 이 대통령 변호인 출신이라며 방탄 인사라고 반발했습니다.
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여성이 1년 뒤 과거 연인에게 살해당했습니다. 경찰은 이전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종결돼 스토킹 살인으로 보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87세 신입생’ 맞은 학교, 폐교 위기…만학도 배움터 지킬 법 나왔다

설립자 사망으로 폐교 위기에 놓인 만학도 학교를 지키기 위해 교육감이 직접 설립·운영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 나왔습니다. 섬 관광 정책을 하나로 묶는 제정안과 AI·자동화로 인한 대량 해고를 신고·공개하도록 하는 개정안도 함께 발의됐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권훈의 골프 확대경]

5년 만에 국내 개최 LPGA 대회에서 경쟁력 입증한 KLPGA 선수들

국내에서 5년 만에 열린 LPGA 대회에서 KLPGA 선수들이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출전한 15명 중 2명이 톱10, 5명이 톱20에 들었고 김민솔은 공동 4위, 김민선은 10위를 기록했습니다. 박민지와 유현조, 이예원도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월요인터뷰]

“노인 연령 75세로 상향 필요… 인구도 주택도 100년 계획을”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040년 노인 2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노인 연령 기준을 65세에서 75세로 단계적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배달·우편 등 일자리와 재가 돌봄을 늘리고, 주택은 소유 70%·영구임대 30% 구조로 바꿔 100년 계획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서울 모닝브리핑’을 놓치셨다면?
지난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