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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예고 없이 중국 단둥을 당일치기로 찾아 왕후닝을 만나고 항미원조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시진핑을 만나지 않은 파격 행보로 북중 관계 강화와 북미 회담 대비, 사망설 일축 의도가 함께 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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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 무죄 뒤 첫 주말부터 시정과 정치 행보를 넓히며 보수야권 통합과 국민의힘 쇄신의 중심으로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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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종부세율 인상 시 임대료 전가와 전월세 왜곡 우려를 제기해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또 후퇴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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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법무부 장관 후보로 박균택·양부남 의원을 유력 검토했습니다. 야권은 이 대통령 변호인 출신이라며 방탄 인사라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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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를 신고했던 여성이 1년 뒤 과거 연인에게 살해당했습니다. 경찰은 이전 사건이 혐의없음으로 종결돼 스토킹 살인으로 보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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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노인 연령 75세로 상향 필요… 인구도 주택도 100년 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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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2040년 노인 2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노인 연령 기준을 65세에서 75세로 단계적으로 상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배달·우편 등 일자리와 재가 돌봄을 늘리고, 주택은 소유 70%·영구임대 30% 구조로 바꿔 100년 계획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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