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21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 20분부터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잇달아 발견했다.이들 모두 공장 3층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발견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신을 병원으로 이송 후 지문 확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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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오는 26일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에 반대표를 던질 전망이다. 20일 국민연금에 따르면 오는 26일 열리는 대한항공 주주총회 안건인 우기홍 부회장(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과 한진칼 주주총회 안건인 조원태 회장의 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 각각 반대표를 결정했다. 국민연금은 두 이사 선임에 대한 반대 이유로 “당해회사 또는 계열회사 재직시 명백한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 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를 소홀히 한 자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은 한진칼과 대한항공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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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공연을 하루 앞 둔 20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사 앞에서 호외로 제작된 서울신문 BTS 특별판을 외국인들과 시민들이 받아가고 있다. 이번 서울신문 특별판은 20일과 공연 당일인 21일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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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라고 지시했다.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의혹으로 사업을 중단한 지 약 3년만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0일 “이 대통령의 지시로 정부는 지난 2023년 7월 이후 사업 추진이 중단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특검팀은 2023년 국토교통부가 김 여사 일가를 위해 양평 고속도로 종점 노선을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변경했다는 특혜 의혹을 수사한 바 있다. 홍 수석은 “그동안 지역주민과 지자체 그리고 정치권에선 특혜 문제와 별개로 국민 편의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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