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도 여객선 침몰 ‘대재앙’…실종 290여명·사망 2명

수학여행을 간 고등학생 325명을 등 459명을 태운 여객선이 16일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좌초하는 사고가 발생해 오후 3시 30분 현재 현재 2명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실종됐다. 침몰한 선박은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로 안산 단원고 학생 324명과 교사 14명이 타고 있었다. 세월호는 이날 오전 8시…

자정고
국정원 ‘셀프 개혁’ 회의론 확산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이 서울시 공무원 간첩증거 조작 사건과 관련해 밝힌 ‘셀프 개혁’ 약속에 대해 이번 사태의 책임자이자 개혁 대상인 국정원 지휘부…

새정치연합 기초단체장 공천 갈등 확산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이 16일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선거 후보자를 심사할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15명 이하)에 들어갈 현역의원 수를 30% 이내로 제…

北 김정은, 장성택 처형 넉달만에 부인도 결국

북한 노동당 내부에서 ’장성택 지우기’ 작업이 갈수록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내란음모 등 혐의로 처형…

    지방선거아카데미
    30대 여경, 성관계 영상 男 잡으려…

    “야간 당직이 잦고 별의별 민원인이 많아 업무상 스트레스가 꽤 크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굴지의 국내 대기업에 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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