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시신, 누군가 옮긴 듯한 정황이…

유병언 시신 사진 SNS 확산 “유병언 안경, 흙 한점 안묻어 있는 뿔테 안경” 경찰 조사 의문만 일으켜 유병언 변사체 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 때문에 경찰의 허술한 수사기록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또 유씨의 시신을 누가 옮긴 듯한 정황도 포착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사진이 온라인에 유출되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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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민 사퇴뒤 수도권 연대…金·安 리더십 상처

    7·30 재·보궐 선거 서울 동작을, 경기 수원정(영통), 수원병(팔달)에서 이뤄진 야권 연대 협상은 투표용지에 ‘사퇴’ 표기를 할 수 있는 시한인…

    유병언이 쓴 최후의 메모엔…글씨체가 ‘경악’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시신이 전남 순천에서 발견된 가운데 유씨가 도피 중에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메모를 검찰이 확보했다…

      女마라토너,소변 못참게 되자 결국…

      지난해 10월 20일 열린 중국 베이징 국제마라톤 대회를 신문과 TV로 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레이싱 코스에 포함돼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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