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짜릿한 축제

입력 : ㅣ 수정 : 2019-06-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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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로스크(왼쪽)와 할라 윌리엄스가 14일(현지시간) 맨체스터 텐에서 열린 ‘the Bonnaroo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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