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1% 이익만 지켜” 연일 비판반도체 특수 등 분배 목소리 커져정부가 성장에 방점을 찍은 예산안을 내놓고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 축소안을 폐지하는 등 세제 개편을 후퇴시키자 진보 진영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국정 지지율이 30%대로 하락한 가운데 민심 회복을 위해 내놓은 안에
5분 이상
투데이뉴스
-
황수정 칼럼
김민석 대표, 혼자만 웃지 마시고
황수정 논설실장
씨줄날줄민주당TV
박상숙 논설위원
길섶에서아르고스의 꼬리
박성원 논설위원
열린세상‘집값 전쟁’의 본질
유창수 전 서울시 부시장
김민정의 일러두기거기에 삿됨이 하나 없는 일
김민정 시인·난다출판사 대표
-
이광호의 어찌보면
“그래미도 로컬이다”… BTS ‘그래미 보이콧’의 의미
이광호 문학과지성사 대표
기고고정OT제와 포괄임금제는 엄연히 다르다
박지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광장김민석 대표의 ‘구조적 다수론’, 진심이라면
박성원 논설위원
세종로의 아침여름을 보내며 드는 단상들
유용하 산업부 과학전문기자
공직자의 창더 넓게 보고, 더 멀리 투자합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1
/
3
-
권훈의 골프 확대경(79)
권훈 문화체육부 전문기자KLPGA 21개 대회 만에 첫 타이틀 방어… ‘2연패’ 힘든 이유
-
강 기자의 세종실록(21)
세종 강주리 기자내년 초중등 교과교사 527명 감축…의대교수는 133명 증원 왜?
-
글로벌 인사이트(315)
최재헌 기자전쟁에 치이고 가뭄에 말라붙은 밀 곳간… 빵값 대란 온다
-
사이언스 브런치(273)
유용하 과학전문기자숨결이 바뀔 때마다 뇌파도 달라진다
-
박현진의 클리닝타임(19)
박현진 문화체육부 전문기자스무 살 당돌한 ‘반란’… 한국 찍고 세계서 ‘플레이 볼’
-
달콤한 사이언스(506)
유용하 과학전문기자공부 뒤 낮잠?…뇌는 자는 동안 ‘학습 중 기억할 것’ 꼬리표 붙인다
-
창업주의 비밀노트(20)
민나리 기자‘봉황새 이불감’ 짜던 선경, 석유까지 꿈꾸다…‘SK 성장사’ 첫 장 쓴 최종건
-
월요인터뷰(112)
강주리 기자“말산업 전체 옮기는 과천경마장 이전… 문제는 재원 확보”
-
주목, 이주의 법안(20)
곽진웅·강윤혁 기자“신청인 없어도 요건 확인되면 예우”…국가유공자 등록 사각지대 없앤다
-
외안대전(75)
백서연 기자“반죽 아닌 오케스트라”…4시간 고성 속 터진 사관학교 통합 ‘4대 모순’
-
취중생(136)
정회하 기자‘약물살인’ 김소영 1심 선고로 본 사형 선고의 요건과 의미
-
주간 여의도 WHO(79)
한지은 기자산자위부터 메가프로젝트까지…산업정책 ‘키맨’ 된 장철민
-
박상준의 문장 여행(12)
기암절벽에 걸린 초록을 배웅하다
-
로:맨스(107)
서진솔 기자‘정성호 부재’ 교정청 등 추진 정책 좌초 우려…국회서 마약청 논의 이뤄질까
-
와쿠와쿠 도쿄 리포트(12)
도쿄 명희진 특파원“낮 외출 금지, 가쓰동도 사치”…12년 전 예측 ‘2050년 日 폭염’ 이미 현실로
-
서울 로드(14)
김주연 기자조선의 중심에서 오늘의 서울까지… ‘종’소리 울리는 ‘길’
-
박성국의 러닝 보급소(22)
글·사진 박성국 문화체육부 기자짧은 오르막과 내리막 반복… 남산 달리며 ‘서브3’ 꿈꾼다
-
이번 주말 여기 주목(10)
이범수 기자미디어아트 어때요…서서울미술관 ‘두더지들’, DDP 백남준·유영국 ‘빛의 향연’
-
워싱턴 NOW(10)
워싱턴 임주형 특파원기어이 ICC소장 제재한 트럼프…‘국제형사정의’ 시험대 올랐다
-
월드 핫피플(132)
윤창수 전문기자美영부인 두문불출, 백악관 대변인 사임 뒤에 그녀가?
-
오경진의 폐허에서 무한으로(14)
오경진 문화체육부 기자·문학평론가우리의 현존은, 무한한 복제와 영원한 과거의 반복일지도
-
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17)
김경두 기자“산후조리원비 냈다면 필독”… 억대 연봉자도 세금 돌려받는 ‘출산 세테크’
-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83)
정연호 기자“제 손으로 아이들 숨 끊어야”… 여우고개 백골 자매 비정한 천륜
-
기후재난기획 '불평등한 폭염...(15)
유승혁·이지 기자40도는 ‘뉴노멀’… 폭염 위험지도 만들고 대피공간 확보하라
-
쉬었음 청년 추적기 : 우리...(20)
서울 김지예·서진솔·유규상·세종 김우진·창원 이창언·포항 김형엽·대구 민경석 기자, 워싱턴 임주형·도쿄 명희진 특파원창간기획팀쉬는 청년을 실무 인재로… 기업이 키우니 달랐다
-
청탁금지법 10년 대해부(7)
김주환·서진솔·하종민 기자‘셀프 면죄부’ 의원님… 청렴엔 예외 없어야
-
넷만세(98)
이정수 기자‘일베몰이’ 당했는데 “노노노노”… 때마침 “당당하게” 외친 리센느, 절묘한 우연 화제
-
대한민국 ‘생산적 금융’ 설...(25)
황비웅·이승연 기자모험자본 덕에 첫 흑자… “생산적 금융이 기업도 사회도 살려”
-
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26)
박상연 기자“인력 증원, 더이상 미루지 마라”…성착취 피해 지원 센터, 공동행동 돌입
-
민주주의 망치는 선관위(12)
김주환·이준호 기자방대한 선관위, 구조조정 필수“무소불위 조사권 외부통제 필요”
-
가정용 로봇, 특이점이 온다(3)
곽소영·이범수 기자노인 부축 로봇 넘어지면?… 안전 가이드라인 필요해
-
보완수사 리포트-진술 너머의...(5)
김희리·김주환·서진솔 기자“보완수사권, 검찰 ‘권한’ 아닌 ‘의무’… 없애기보다 정교한 통제를”
-
2026 투자 격차 리포트(8)
김예슬·황인주·이승연 기자“영국은 취약층에 투자 자문 바우처… ‘모두의 성장’ 기회 넓혀야”
-
생생우동(53)
송현주 기자BTS 공연 전후 어디? 서울 이곳저곳 순례 떠나요
-
실손, 다시 다수를 위한 제...(3)
김예슬·황비웅 기자관리급여 도입·5세대 실손… 비급여 진료 ‘수술대’ 오른다
-
초격차 과학인재 1만人 프로...(37)
유용하 과학전문기자·장진복 기자“100번 실패해도 101번째 성공하도록… K과학에 과감 투자를”
-
AI의 습격-법전 대신 알고...(7)
서진솔 기자“변시 준비도 벅차”… AI 진격에도 제대로 된 커리큘럼 없는 로스쿨
-
결혼, 다시 봄(10)
김가현 기자워킹맘은 눈치, 돌봄 대기 수개월… “돈보다 인프라 지원을”
-
재계 인맥 대탐구(160)
김현이 기자주주환원에 진심인 방경만… KT&G 주가도 날았다
많이 본 뉴스
-
2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미용실에서 이발 도중 미용사의 눈썰미로 머리에 난 ‘암 덩어리’를 발견해 제거한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영국 사우스웨스트뉴스서비스(SWNS)에 따르면 영국 … -
3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광고 계약 중단 피해”
가수 겸 배우 김민종(54)이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본명 신동현·47)을 경찰에 고소했다. MC몽이 지난 5월 인터넷 방송에서 김민종이 불법 도박에 연루됐다며 실명을 직접 언급… -
4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1년 5개월의 공백기를 마치고 팬들 앞에 선 배우 김수현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지난 1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민영방송사 RC… -
5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피해 달아나며 차량 10대와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가 경찰의 실탄 사격 끝에 붙잡혔다.대구 강북경찰서는 2일 차량 접촉사고를 낸 뒤 도…
1분 컷 뉴스
-
미군 재공습에 폭발한 이란! "결정적 작전 개시" 전면전 치닫나?
7,482 165 -
멕시코 의회서 외계인 등장, 진짜일까?
1,306 10 -
-
모두가 죽은 줄 알았다...네팔 붕괴 현장 뒤흔든 6세 소녀의 기적!
502,088 13,296 -
미국이 전 세계 통신망을 감청하는 놀라운 이유
11,959 84 -
싸이버거 능가하는 맘스터치 메뉴
1,316 11 -
미 공군이 네바다 사막에서 보여준 '진짜 공포'
39,244 837 -
-
틱톡이 사 준 호텔 코스 요리
1,203 9 -
-
중국의 자신감을 꺾을 K-조선의 '결정적 한 수'
4,254 49 -
참깨란볶이와 불닭콘감자가 만났더니
5,622 55 -
메시 공식 은퇴선언!! 아듀 리오넬메시 고마웠어!!
6,081 93 -
미국이 'UFO 파일' 대거 공개한 진짜 이유
4,760 53 -
비주얼 1티어 과일산도
1,584 21 -
"절벽 타고 순식간에 덮쳤다" 그랜드 캐니언 홍수 현장
16,207 164 -
미국 vs 중국 해전… 승부는 두 번째 싸움에 갈린다
10,483 118 -
CU 연세우유 토마 토맛 빵
2,815 27 -
남아공 조종사가 보여준 미친 조종술지붕 위 단 13m! 여객기가 스쳐갔다
43,687 516 -
MASGA에 들어갈 한국 돈, 상상 이상의 충격적 금액
3,277 32 -
당근 짜장면 먹고 감격한 부장님
4,380 20




![thumbnail - 한미 훈련은 축소하더니…“한미일 훈련 왜 강행하나” 묻자 미군 답변은? [핫이슈]](http://imgnn.seoul.co.kr/img/upload/2026/09/02/SSC_20260902152312.jpg)
![thumbnail - [포착] ‘나타났다 사라졌다’ 캐나다 미스터리 섬…30㎞ 둥둥 떠다녔다](https://imgnn.seoul.co.kr/img/upload//2026/09/02/SSC_20260902144044_N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