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A to Z
투표 방법부터 헷갈리는 선거법까지, 유권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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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방법 및 절차
- 투표소 내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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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26년 6월 3일(수)입니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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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5월 29일(금) ~ 30일(토) 이틀간이며,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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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선거에서는 총 몇 표를 행사하나요?
A.
일반 지역 기준으로 1인 7표를 행사합니다. (교육감,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지역구 시·도의원, 지역구 구·시·군의원, 비례대표 시·도의원,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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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종시와 제주도는 투표 수가 다르다는데 맞나요?
A.
네, 세종특별자치시는 4표, 제주특별자치도는 5표를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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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국민(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자)이면 투표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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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외국인도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나요?
A.
네, 영주권 취득 후 3년이 경과하고 해당 지자체의 외국인 등록대장에 올라 있는 외국인은 지방선거에 한해 투표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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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선거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국민이면 지방선거 후보로 출마(피선거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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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표하러 갈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학생증 등 공공기관이 발행한 신분증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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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표 용지를 두 번에 나누어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투표할 종류가 많아 혼란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보통 1차로 3장(교육감, 단체장 등)을 투표한 후, 2차로 4장(의원 등)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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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반드시 투표소에 비치된 정식 기표용구를 사용해야 합니다. 볼펜으로 체크하거나 'V' 표시를 하면 무효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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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수로 잘못 찍었는데 투표용지를 다시 받을 수 있나요?
A.
안타깝게도 투표용지는 다시 교부되지 않습니다. 신중하게 기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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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손가락이나 손등에 기표 도장을 찍어와도 되나요?
A.
투표소 밖에서 인증샷 용도로 찍는 것은 가능하지만, 투표지 외의 곳에 도장을 찍는 행위는 방역 및 위생상 자제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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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표지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려도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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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투표소 밖에서는 인증샷 촬영이 가능한가요?
A.
네, 투표소 입구 등 외부에서는 손가락으로 기호를 표시하는 등 자유로운 인증샷 촬영과 게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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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거동이 불편한 경우 가족이 도와줄 수 있나요?
A.
시각장애인이나 신체 장애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가족이나 본인이 지명한 2인을 동반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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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교육감 선거는 왜 기호(번호)가 없나요?
A.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위해 정당에서 후보를 추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름만 나열되어 있으며, 가로로 배열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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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물이 아닌 정당에 투표하는 것입니다. 각 정당이 얻은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나누어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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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전투표를 할 때 주소지가 아닌 곳에서도 가능한가요?
A.
네,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합니다. 다만, 주소지 밖에서 할 경우 회송용 봉투를 함께 받아 투표지를 넣고 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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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선거 당일 근무해야 하는 알바생은 투표를 못 하나요?
A.
아닙니다. 근로자는 고용주에게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으며, 고용주가 이를 거부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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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투표 종료 후 개표소로 투표함이 이동되며, 대략 선거 다음 날 새벽이면 당선 윤곽이 드러납니다.
※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www.nec.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