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팀 역사를 다시 썼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 파크에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공을 얻어냈다. 이달에만 사구를 무려 10개나 기록한 것. 이로써 추신수는 신시내티 팀 역사상 월간 최다 사구 기록을 갈아치웠다.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던 추신수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내는 등 ‘출루 머신’의 위용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