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 팬들의 극과극 표정

[포토]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 팬들의 극과극 표정

입력 2018-06-22 10:43
수정 2018-06-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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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ow feature FIFA World Cup 2018
Moscow feature FIFA World Cup 2018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D조 2차전 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 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에 0-3으로 패배하자 한 축구팬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6.21.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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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cow feature FIFA World Cup 2018
Moscow feature FIFA World Cup 2018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D조 2차전 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 경기에서 크로아티아가 유력한 우승 후보인 아르헨티나를 3-0으로 누르자 크로아티아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2018.6.21 EPA 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D조 2차전 아르헨티나-크로아티아 경기에 크로아티아가 아르헨티나를 3대 0으로 누르고 D조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승리로 D조 경기 결과에 관계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그러나 첫 경기에서 아이슬란드와 무승부(1-1)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무승인 아르헨티나는 27일 나이지리아와 최종전에서 승부를 봐야할 상황에 놓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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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학생의 스마트기기 사용·소지 등 지도에 관한 지원 조례안’이 24일 서울시의회 제336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근 청소년의 스마트폰 이용 시간 급증으로 디지털 과의존 문제가 심각해진 가운데,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노출 위험까지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는 학생의 학습권 보호와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조례안은 스마트기기 사용을 직접적으로 제한·강제하기보다는 ‘초·중등교육법’ 시행 흐름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지도 과정을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보완적 성격을 띠고 있다. 또한 조례 통과로 일선 학교가 겪어온 인력 부족과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교육청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스마트기기 지도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교육감이 교내 스마트기기 지도 지원을 위한 책무를 다하도록 규정하고, 이를 위해 매년 종합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시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학교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학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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