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홈쇼핑그룹과 경영 계약
GS샵이 중국 홈쇼핑 시장에 진출했다.
GS샵 제공
GS샵 허태수(왼쪽) 사장과 차이나홈쇼핑그룹 두서용 회장이 9일 투자 및 경영협력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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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홈쇼핑그룹은 베이징과 산둥성 등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상품 공급, 정보기술(IT), 홈쇼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4000만 달러를 투자한 GS샵은 향후 차이나홈쇼핑그룹에 관련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다.
GS샵은 2009년 인도, 2011년 태국, 올 3월 베트남에 이어 중국에도 진출함으로써 아시아권 홈쇼핑 벨트를 구축했다고 자평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4-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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