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재무상황과 가맹점 수, 광고비용 등 중요 기재사항을 변경하지 못한 43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등록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또 117개 브랜드는 정보공개서를 자진취소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548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신규 가맹점 모집이 금지되며, 정상영업을 위해서는 정보공개서 누락 내용을 보완해 재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등록 취소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명단은 가맹사업정보시스템(http://franchise.ft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2-07-1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여성 3명과 3년째 연애 중” 유명 가수 고백…커플 사진까지 공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15/SSC_202605150936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