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5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100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지방 인재 확보를 위해 16개 시도별로 채용인원을 할당하고, 상업계 특성화고뿐만 아니라 농업 및 공업계 등 658개의 모든 특성화고에 채용 기회를 줄 계획이다. 오는 10일까지 학교의 취업 추천을 받고 추천 학생의 지원서를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 서류전형을 통과한 대상자는 면접을 거쳐 다음 달 중 채용된다.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도 고졸인력을 200명 이상 뽑을 예정이다.
2012-08-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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