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8일 법원이 김승연 회장의 구속집행을 정지한 데 대해 안도하는 표정이다.
그룹의 한 관계자는 “다행스러운 일”이라면서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일단 몸부터 추스르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김 회장의 상태가 그룹의 해외 프로젝트 등 현안에 관해 보고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급격한 체중 증가에 따른 호흡 곤란 증세로 산소호흡기에 의존하는 김 회장은 법원이 지정한 서울대병원 또는 순천향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지난해 8월16일 김 회장이 법정구속된 뒤 최금암 경영기획실장이 팀장급 회의와 계열사 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전문 경영인을 중심으로 한 계열사별 자율 경영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의 한 관계자는 “다행스러운 일”이라면서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일단 몸부터 추스르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김 회장의 상태가 그룹의 해외 프로젝트 등 현안에 관해 보고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급격한 체중 증가에 따른 호흡 곤란 증세로 산소호흡기에 의존하는 김 회장은 법원이 지정한 서울대병원 또는 순천향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지난해 8월16일 김 회장이 법정구속된 뒤 최금암 경영기획실장이 팀장급 회의와 계열사 임원회의를 주재하면서 전문 경영인을 중심으로 한 계열사별 자율 경영체제를 운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