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보험료로 평생동안 암·사망 보장해줘
암 진단자금은 특약을 통해, 치료비가 비싼 간·폐·췌장·혈액암 등의 특정 암 진단 시에 보험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 암보험에서는 발병률이 높아 보장에서 제외되곤 했던 유방·전립선·대장암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갱신주기를 15년으로 최대화해 저렴한 보험료로 평생 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암 진단 후에는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보장은 갱신기간 종료 시까지 동일하게 유지된다.
2013-10-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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