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 펀드 첫날 일부 완판… 26일까지 판매

지하철 9호선 펀드 첫날 일부 완판… 26일까지 판매

입력 2013-11-21 00:00
수정 2013-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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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펀드 첫날 일부 완판… 26일까지 판매
지하철 9호선 펀드 첫날 일부 완판… 26일까지 판매 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이 지하철 9호선 시민펀드 판매를 시작한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국민은행 무교점을 방문해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첫날 1, 2호(각각 만기 4, 5년) 상품은 오전에 모두 판매됐고 3, 4호(만기 6, 7년) 상품만 남았다. 판매는 오는 26일까지다. 수익률은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 평균 금리(2.5%)보다 높은 4%대다. 금융기관별로 1인당 1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연합뉴스


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이 지하철 9호선 시민펀드 판매를 시작한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파이낸스센터 국민은행 무교점을 방문해 직원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첫날 1, 2호(각각 만기 4, 5년) 상품은 오전에 모두 판매됐고 3, 4호(만기 6, 7년) 상품만 남았다. 판매는 오는 26일까지다. 수익률은 시중은행 1년 정기예금 평균 금리(2.5%)보다 높은 4%대다. 금융기관별로 1인당 100만원에서 2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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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서울시의원 “아현1구역 정비구역 지정 환영”

서울시의회 이민석 의원(국민의힘, 마포1)이 지난 19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아현1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아현1구역은 최고 35층, 총 3476세대 규모의 대단지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아현1구역은 그간 복잡한 공유지분 관계와 가파른 경사지 등 열악한 여건으로 인해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어왔다. 이 의원은 시의원 후보 시절부터 아현1구역 주민들을 만나 어려움을 경청하며 사업 정상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2023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 SH공사 사장을 직접 현장으로 불러 주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등 공공시행자인 SH공사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임하도록 독려했다. 또한 그는 도계위 상정 일정을 면밀히 챙기는 등 사업 추진이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 유관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오랜 기간 아현1구역의 변화를 위해 함께 뛰었던 만큼, 이번 구역 지정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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