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수출 한국 새해에도 ‘기적’을 꿈꾸며…
올 한 해 우리나라는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최대 수출, 최대 흑자라는 이른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일개미처럼 달려온 국민들의 덕이기도 하다. 2013년 한 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일요일인 29일 불투명한 경제 전망에도 희망찬 신년을 예고하듯 울산 울주군 온산화학 국가산업단지에서 새벽부터 뿜어져 나오는 수증기의 모습이 유난히 힘차 보인다.
울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울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울산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3-12-3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