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화사한 봄패션
19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 이마트 자체 브랜드인 데이즈의 봄 신상품을 입은 모델들이 화사한 맵시를 뽐내고 있다. 이들이 입은 줄무늬 면티와 레깅스 팬츠는 각각 7900원과 1만 9000원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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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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