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8일 2014년도 제49회 공인회계사시험 최종 합격자 886명을 발표했다. 총 2273명이 응시해 합격률은 38.98%였다.
성균관대 재학생인 김선영(21·여)씨가 총점 453점(평균 82.36점)으로 최고 득점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 합격생은 박종홍(20·성균관대 재학)씨였고 김선의(45·성균관대 졸업)씨가 최고령 합격자였다. 합격자 명단(과목별 부분합격자 1206명 포함)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www.fsc.go.kr) 또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cpa.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성균관대 재학생인 김선영(21·여)씨가 총점 453점(평균 82.36점)으로 최고 득점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 합격생은 박종홍(20·성균관대 재학)씨였고 김선의(45·성균관대 졸업)씨가 최고령 합격자였다. 합격자 명단(과목별 부분합격자 1206명 포함)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www.fsc.go.kr) 또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cpa.fs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4-08-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