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환 형태의 식품인 ‘밸런스 F-190’에서 비만치료제 유사물질인 클로로시부트라민이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로로시부트라민는 과거 비만치료제로 시판·유통되다가 부작용 우려로 사용이 중단된 시부트라민의 유사물질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물질이다.
회수 대상 제품은 제조일자가 2014년 4월 16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클로로시부트라민는 과거 비만치료제로 시판·유통되다가 부작용 우려로 사용이 중단된 시부트라민의 유사물질로,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물질이다.
회수 대상 제품은 제조일자가 2014년 4월 16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