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래 효성 회장이 장남이 최대주주인 회사의 자회사를 사재를 털어 매입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31일 갤럭시아디바이스의 주식 100%(447만2천주)를 이 회사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매입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200원으로 인수 총액은 8억9천440만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휴대폰 터치패드 생산업체로 2013년에 4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현재 자본잠식 상태이다.
업계에서는 조 회장의 이번 인수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갤럭시아디바이스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다.
연합뉴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지난달 31일 갤럭시아디바이스의 주식 100%(447만2천주)를 이 회사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매입했다.
주당 매입 단가는 200원으로 인수 총액은 8억9천440만원이다.
갤럭시아디바이스는 휴대폰 터치패드 생산업체로 2013년에 49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냈으며 현재 자본잠식 상태이다.
업계에서는 조 회장의 이번 인수를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갤럭시아디바이스의 모회사인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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