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억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변동식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장은 “어려울수록 더 함께 나눈다는 CJ만의 나눔 철학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CJ는 지난 10여년간 소외계층 아동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청년실업, 양극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인사정책 등을 실행해 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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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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