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이번 모금에는 정몽규 그룹 회장이 성과급 전액을 기부하는 등 전 임직원이 동참했다. 기부처는 추후 결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은 “지난해 실적 개선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통해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01-2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