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제공
다문화가족 어린이와 ‘설 나눔’
이광구(왼쪽 첫 번째) 우리은행장과 유종필(세 번째) 관악구청장이 27일 서울 관악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된 ‘설 나눔 한마당’ 행사에서 다문화가족 어린이 등과 만두를 빚고 있다. 이 행장은 은행 창립 117주년 행사 때 화환 대신 받은 축하쌀 등 1억원 상당의 후원 물품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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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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