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황사 때 빼고 광내고
대한항공 직원들이 9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항공기 기체의 분진과 황사를 씻어 내고 있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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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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