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제공
권오준 포스코 회장 ‘철든 나눔’
31일 서울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철(steel)든 나눔’ 봉사활동에 참석한 권오준(오른쪽) 포스코 회장이 한 손에 망치를 들고 철제 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이날 포스코 패밀리봉사단 50여명은 직접 제작한 철제 가구를 복지관에 기부하고, 복지관 옥상에 철로 꾸민 ‘스틸 가든’을 조성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제공
포스코 제공
2016-06-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