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UPS 화물기 인천공항 활주로 꽈당… 착륙시설 파손
지난 6일 인천국제공항 1활주로에서 이륙 도중 앞바퀴가 떨어져 나간 미국 UPS소속 화물기가 잔디밭에 처박혀 있다. 이 사고로 1활주로 계기착륙 시설이 파손되면서 앞으로 3개월간 남쪽에서 북쪽으로 착륙하는 비행기는 조종사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착륙해야 한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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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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