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1961년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 등 13명의 경제인이 세운 ‘한국경제협의회’가 전신이다. 1968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재계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로 활동해 왔으나 ‘정경유착의 통로’, ‘정권의 수금창구’라는 비판도 받아 왔다. 최근에는 미르·K스포츠재단의 자금 모집을 주도했다.
1961년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 등 13명의 경제인이 세운 ‘한국경제협의회’가 전신이다. 1968년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재계 입장을 대변하는 단체로 활동해 왔으나 ‘정경유착의 통로’, ‘정권의 수금창구’라는 비판도 받아 왔다. 최근에는 미르·K스포츠재단의 자금 모집을 주도했다.
2017-0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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