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농협경제지주와 오리자조금관리위원회 참석자들이 27일 서울 세종대로 청계광장에서 열린 ’오리데이 좋은 날 우리오리’ 행사에서 시민들에게 오리고기를 이용한 요리를 나눠주고 있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오리데이’는 5월2일 숫자가 오리와 발음이 비슷한 것에 착안해 2003년부터 오리고기 먹는 날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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