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넙치 등 11개 품목 적용
수산물 한류를 꿈꾸며 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수출 브랜드 ‘케이피시’(K·FISH) 가 9일(현지시간) 미국 시장에 첫발을 디딘다. 해양수산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케이피시 브랜드 출시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활넙치, 전복, 김, 해삼, 굴, 홍게살, 어묵, 오징어, 붕장어, 참치, 마른미역 등 11개 품목이다. 11월 기준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 총 36개 국가에 상표권이 등록됐다. 러시아, 베트남 등 16개 국가에서는 상표 출원 절차가 진행 중이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7-11-09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