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지원기업, 서울국제발명전시회서 주요 시상 휩쓸어

SBA 지원기업, 서울국제발명전시회서 주요 시상 휩쓸어

입력 2017-12-06 16:58
수정 2017-12-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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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11월 30일~12월 3일 열린 2017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해 ‘서울시 우수 발명기업관’을 구성, 주요 시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11월 30일~12월 3일 열린 2017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해 ‘서울시 우수 발명기업관’을 구성, 주요 시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11월 30일~12월 3일 열린 2017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해 ‘서울시 우수 발명기업관’을 구성, 주요 시상을 휩쓸었다고 밝혔다.

SBA는 우수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창업·중소기업을 공개 모집하여 사업성과 실용화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20개사를 선발해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 참가했다. 그 결과 대상 2개, 금상 8개, 은상 8개, 동상 7개 등 총 26개의 수상실적을 거뒀다.

대상은 자동 유수 제어 스프링클러 배관용 분기티 및 배관 시스템 제조기업 ‘파이어버스터’와 테이프 필요 없이 포장 가능한 포장용 자가 점착 시트 제조기업 ‘성현트레이딩’에게 돌아갔다. 전체 10개(국내 5개, 해외 5개) 대상 중 SBA 지원기업이 국내 부문 2개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금상은 공기층 활용 물 없이도 타지 않는 조리기구 제조기업 ‘(주)삼미통상’, LED 불빛 발생 탱탱볼 제조기업 ‘(주)샤니볼’, LED 광량제어형 발광간판 제조기업 ‘루미나틱스’, 진공 흡입식 에너지 절감형 좌변기 제조기업 ‘(주)워터레스랩’, 발로 구르면 흔들리는 스윙체어 제조기업 ‘㈜디자인파크개발’, 핸드폰 활용 물리적 망분리 구현 화면분할모니터 제조기업 ‘(주)테크온비젼’, 전기가열 보온장치, 휴대용 전기 조리기기, 차량용 음료보온기 제조기업 ‘(주)더오디’, 미드미 LED 다기능 경광봉 제조기업 ‘(주)에스투원’이다.

SBA 기업성장본부 임학목 본부장은 “독일, 러시아 등 30개국 630점 참가한 가운데 SBA 지원기업들이 수상을 휩쓸었다. 이에 해외 기업과 견주어도 경쟁력이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수상 기업 중 샤니볼은 금상과 더불어 WIPO(세계지식재산기구) 특별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수한 지식재산권이 사업화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재산 서비스를 계획하고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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