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증강현실 레고 게임
어린이 모델들이 31일 서울 광화문 스페이스 라온에서 유령을 주제로 한 레고의 신제품 ‘레고 히든 사이드’를 가지고 놀고 있다. 이번 제품은 레고에 증강현실 게임 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유령 퇴치, 수수께끼 풀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8-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에 “번호 골라줘” 했더니…中남성, 두달 만에 10억원 당첨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5137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