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금 시세 6년 만에 고공행진
미중 무역전쟁으로 세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반영되면서 안전자산인 금 시세가 연일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한 직원이 골드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금값은 6년 만에 처음으로 온스당 1500달러 선을 넘어섰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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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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