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제공
배추 작황 살피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병원(가운데) 농협중앙회장이 20일 고랭지 무와 배추의 전국 최대 주산지인 강원 대관령 일대 채소밭에서 배추 작황 상태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 제공
2019-08-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